김사랑, 그물 사이로 보이는 우윳빛 속살 '청순 글래머'
입력 2015. 08.04. 07:31:25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김사랑의 화보가 화제다.

김사랑은 과거 다양한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왔다. 우윳빛 피부에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는 김사랑은 베이글(베이비 페이스+글래머)녀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사랑은 속살이 보이는 그물 스타일의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고, 웨이브진 긴 머리카락을 찰랑거리며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일, 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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