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오 김새롬 신혼여행 중? 잘나가는 셰프 여자의 ‘고급진’ 여행패션 공식
- 입력 2015. 08.04. 09:51:5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마누테라스 오너셰프 이찬오가 김새롬과 8월 말로 예정된 결혼을 앞두고 스타 셰프의 산실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다.
김새롬
이찬오는 홍석천과 김영철의 냉장고 재료를 놓고 벌인 대결에서 패배해 첫 출연 신고식을 톡톡히 치렀다. 녹화가 결혼 발표 전이어서인지 이날 이찬오의 여자 친구 여부로 홍선척과 옥신각신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찬오가 지난 24일 결혼발표와 동시에 미리 신혼여행을 떠났음을 알리는 듯한 그림자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됐다. 특히 최근 김새롬이 해외여행 중에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더했다.
김새롬은 제주도 여행 사진과 다르게 한껏 드레스업한 스타일로 유렵 여행의 기분을 만끽하는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았다. 블랙티셔츠와 같은 컬러의 가죽스커트에 블랙 앤 화이트 블록 스트라이프 재킷을 입어 유럽 여행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도심여행패션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는 ‘너무 추워서 아우터 하나 사 입으니깐 천/하/무/적/ 심지어 생활방수’라는 글과 함께 블랙 아웃도어점퍼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찬오와 김새롬의 결혼식이 다가오면서 이들이 계획하고 있는 스몰웨딩이 어떤 형식으로 치러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