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오 레스토랑 화제, 직접 그린 메뉴판+로맨틱 인테리어… 가격은?
- 입력 2015. 08.04. 09:55:06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의 예비 신랑 이찬오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찬오 셰프가 총괄셰프로 있는 ‘마누테라스’는 청담동에 위치해 있으며 테라스에는 텃밭이 있어 이찬오 셰프와 직원들이 직접 관리하고 있다. 또한 로맨틱하면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레스토랑 벽면에는 이찬오가 직접 그린 추상화가 걸려있어 손님들의 눈길을 끈다. 메뉴판 또한 이찬오의 손그림과 손글씨로 제작됐다.
메뉴판에는 멍게튀김 2만원, 스윗브래드와 현미밥 3만 5천원, 송아지안심 된장구이가 4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돼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리브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