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어깨깡패 셰프’의 완성은 화이트룩, 김새롬이 반한 매력
입력 2015. 08.04. 10:18:31

이찬오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찬오가 오는 8월말 김새롬과의 결혼을 앞두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출연해 홍석천과 대결을 벌여 관심을 끌었다.

이찬오 셰프는 전직 수영선수 출진다운 다부진 체구로 이날 방송에서 ‘셰프계의 어깨깡페’라는 닉네임까지 얻는 등 호감 캐릭터로 등극했다. 특히 화이트의 셰프 복장이 특유의 우람한 어깨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오 셰프는 최근 출연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뿐 아니라 올리브 ‘올리브쇼’에서도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등장하는 등 화이트룩에 유독 애착을 보였다. 짧은 반삭 헤어와 맨 위 단추 하나만 채우지 않은 화이트셔츠 차림이 남성적 매력을 호소하는데 일조했다.

이처럼 마초 느낌의 이찬오는 ‘셰프계의 아티스트’라고 불릴 정도로 미술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반전 매력이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올리브 ‘올리브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