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남다른 비키니 사랑 호피무늬부터 레이스까지 ‘화려’
입력 2015. 08.04. 14:12:50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강예빈이 남다른 비키니 사랑을 드러냈다.

강예빈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해 “수영복만 50벌 넘게 가지고 있다”라며 “한국보다는 외국 가서 수영을 즐긴다”고 말하며 수영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예빈이 비키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강예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비키니 사진이 다시 관심을 모은다.

강예빈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스팽글이 화려하게 들어간 블랙 앤 실버 컬러의 호피무늬 비키니로 섹시하고 강렬한 매력을 전했다. 이어 강예빈은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탑 형태에 레이스가 달린 수영복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강예빈은 여성스러운 수영복에 스냅백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들에서 강예빈은 노란색 레이스가 달린 비키니와 파란색, 연보라색 비키니를 착용해 여름 느낌을 물신 풍겼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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