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치어리더에서 펑키까지’, 티아라의 상큼 달달 버전 걸그룹 ‘9월 데뷔’
입력 2015. 08.04. 16:33:40

다이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신인 걸그룹 ‘다이아’가 9월 데뷔를 앞두고 홍콩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컷을 공개해 화제다.

‘세상을 놀라게 하자!(Do It Amazing)’와 다이아몬드의 의미를 함께 담은 다이아(승희 유니스 캐시 제니 채연 은진 예빈)는 마이크로 미니 플리스츠스커트와 크롭트 상의의 치어리더룩과 비비드컬러와 일러스트가 조합된 펑키룩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신인다운 톡톡 튀는 감성을 드러냈다.

치어리더 버전은 베이비핑크 플리츠스커트와 팀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로고가 프린트된 후드 크롭트티셔츠에 스냅백과 야구양말을 스타일링해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펑키룩은 레드 옐로 그린 블루 오렌지 등 비비드 컬러에 스트라이프 패턴과 일러스트가 뒤섞인 생동감 넘치는 팝핑 스타일링으로 시각적인 경쾌함을 살렸다. 또 비비드 컬러의 스팽글 티셔츠, 원피스 등 신인답지 않게 과감한 스타일링의 펑키룩을 능숙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 이외에도 홍콩, 마카오에서 화보 등을 촬영하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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