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제철음식 방울토마토, ‘냉장고를 부탁해’서 탄생한 ‘별미 리소토’ 레시피는?
- 입력 2015. 08.04. 18:11:4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8월 제철음식이 화제인 가운데 제철 음식 방울토마토로 만든 샘킴 셰프의 ‘별미 리소토’의 레시피가 관심을 모은다.
샘킴은 지난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출연자인 개그맨 김영철을 위해 ‘별미 리소토’를 만들었다.
그의 레시피에 따르면 ‘별미 리소토’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냄비에 손질한 양파와 당근, 올리브 오일을 넣고 볶는다. 여기에 물을 붓고 끓여 채소 육수를 만든다.
그런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하몬, 으깬 마늘을 넣고 볶는다. 차돌박이를 잘게 썰어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다음은 불린 미역을 잘게 썰어 넣고, 참기름을 더한다. 볶던 재료에 채소 육수를 넣은 뒤, 블렌더에 담는다. 여기에 파르메산 치즈를 넣고 곱게 갈아준다.
이후 기름을 두른 팬에 하몬, 차돌박이, 대파, 소금을 넣고 볶는다. 여기에 다진 마늘, 즉석밥을 넣고 함께 볶아 리소토를 만든다. 리소토에 채소 육수와 갈아놓은 재료들을 넣고 함께 볶다가 파르메산 치즈를 넣어가며 볶는다.
잘게 썬 미역은 채소 육수에 넣어 데치고 리소토에 버터와 다진 견과류를 넣는다. 리소토에 데친 미역을 넣고 함께 볶는다.
마지막으로 다진 방울토마토, 크림치즈, 다진 견과류를 섞어 동그랗게 뭉치고 그릇에 리소토를 담아 이를 올려 완성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냉장고를 부탁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