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축구 유니폼 벗고 사복 센스 뽐내… 늘씬한 몸매 ‘눈길’
입력 2015. 08.05. 08:42:1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축구선수 이민아가 지난 4일 열린 ‘2015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활약을 펼친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민아는 과거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청 춥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키색 코트와 스키니진을 매치해 입은 이민아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민아는 하얀 얼굴과 사복 센스, 아담하지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민아는 1991년생으로 2011년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 입단해 현재 레드엔젤스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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