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혜 맘앤아이 커플룩, 주부들을 위한 패밀리룩 꿀팁 공개
입력 2015. 08.05. 10:12:22

백승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지난 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송호범 부인 백승혜가 새침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남편을 이해하고 시어머니와 시할머니까지 모시고 사는 유부녀로서 면모를 보여주며 남성들의 ‘갖고 싶은 아내’에 등극했다.

백승혜는 송호범이 ‘아내가 예뻐서 불안하다’는 말이 이해될 정도의 얼짱 외모와 그에 어울리는 시크한 스타일로 아이 셋의 엄마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자녀들과 놀이동산을 찾거나 외출할 때 아이와의 커플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맘의 기본 매너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놀이동산을 찾은 백승혜는 가는 어깨끈의 맥시원피스에 페도라를, 아들은 하프팬츠와 티셔츠를 입어 블랙 커플룩으로 깔맞춤을 했다.

또 ‘택시’에서 입고나온 화이트원피스와 페도라는 레이스 디테일이 깜찍한 화이트원피스에 티아라를 쓴 딸의 화이트룩과 절묘하게 어울려 딸을 둔 엄마라면 꼭 따라해 보고 싶은 커플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백승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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