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혜 다둥이 슈퍼맘의 1초 완성 동안패션 비법, 페도라-스냅백이면 OK
입력 2015. 08.05. 10:39:09

백승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원투 송호범의 애인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결혼 후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둔 다둥이 엄마이자 쇼핑몰을 운영하는 슈퍼맘 백승혜의 동안 스타일이 화제다.

백승혜는 지난 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색조 화장을 최소화 한 김희애에 버금가는 뽀얀 속살 같은 물광 동안피부로 부러움을 샀다. 또 심플한 화이트원피스에 성근 짜임이 시원한 느낌을 주는 깃털장식의 하얀색 페도라를 써 여름에 어울리는 쿨시크룩을 연출했다.

백승혜는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답게 최대한 심플한 옷에 모자로 포인트를 줘 동안패션을 완성했다.

데일리룩의 기본인 그레이 코튼티셔츠에는 블랙 깃털 장식의 페도라로 확실한 임팩트를 주고, 편안한 코튼원피스에는 심플한 블랙 페도라를 써 긴장감을 줬다.

또 해골 패턴 화이트 티셔츠에는 해골 앰블럼과 퍼플컬러가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는 블랙 스냅백을, 화이트티셔츠는 군인모자처럼 각이 잡힌 카무플라주 패턴의 스냅백과 미러선글라스로 엣지있게 마무리했다.

이뿐 아니라 해변에서는 블랙쇼츠와 민소매셔츠에 썬캡을 써 햇볕은 가리고 스타일 지수는 올리는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백승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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