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혜 헤어밴드 활용법, 아기엄마 최대의 적 ‘앞머리‧잔머리’ 해결 꿀팁
- 입력 2015. 08.05. 11:09:5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백승혜가 지난 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이 셋을 키워는 엄마답지 않은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줘 화제다.
백승혜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가진 백승혜는 외모만으로는 다둥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그러나 옥상 토크쇼 장면에서 한껏 드레스업한 원피스와 페도라를 벗고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폭이 넓은 블랙 헤어밴드를 해 아기엄마다운 아우라를 보여줬다.
백승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헤어밴드를 카무플라주 패턴의 야상 점퍼와 함께 스타일링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한 사진을 올렸다.
어디서든 페도라로 드레스업 앤 다운을 조절하는 백승혜는 딸 돌잔치를 찍은 듯한 사진에서는 얌전한 헤어밴드를 해 머리는 가지런히 정돈하고 격식을 갖춘 스타일을 연출했다.
헤어벤드는 갓난아기를 둔 엄마라면 공감할 만한 아이템이다. 아이를 계속 안고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흘러내리는 머리는 이마를 타고 흐르는 땀보다 고통스럽기 마련이어서 헤어밴드를 몇 개 쯤 구비하고 다양하게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백승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