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GD 레이블 여친 캠퍼스룩, 키코처럼 시크해지는 초 간단 스타일링팁
- 입력 2015. 08.05. 14:29:0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8월도 이제 중반을 향해 가고 있어 곧 9월 가을학기가 시작된다. 학년이 바뀔 때만큼의 설렘은 아니지만 달달한 추억을 쌓기 딱 좋은 가을에는 유독 패션에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다.
미즈하라 키코
빅뱅과 열애설 상대자로 몇 년째 거론되는 미즈하라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에서 초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캠퍼스룩을 공개했다.
가을 캠퍼스룩은 미니 플리츠스커트와 스웨터 또는 스웨트셔츠만 있으면 충분하다. 짧은 그레이 플리츠스커트에 네이비 스웨트셔츠, 네이비와 그린의 타탄체크 플리츠스커트에 크롭트 레드 스웨터의 조합은 시크하면서도 20대 초반의 풋풋함이 배어있어 싱그럽다. 여기에 초겨울 찬바람이 불면 오버니삭스를 신거나 스웨트셔츠나 스웨터 안에 셔츠나 터틀넥 상의 등을 겹쳐 입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플리츠스커트가 살짝 지겹다면 키코처럼 코튼소재의 타이트한 빨간 미니스커트에 오버사이즈의 블랙 스웨트셔츠를 입고 안에 체크셔츠를 겹쳐 입으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