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혜 · 송호범 ‘옆집 느낌’ 가족룩, ‘엄빠’는 흑백 ‘삼남매’는 컬러 팔레트
- 입력 2015. 08.05. 14:37:5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를 통해 원투 멤버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가운데 백승혜가 과도하게 성형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과 연간 수십억 수익을 내는 쇼핑몰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연일 화제다.
이에 송호범과 백승혜의 부부애가 묻어나는 커플룩은 물론 아이답게 순수한 옷차림을 즐기는 평범한 삼남매의 패션도 돋보인다.
오버사이즈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송호범과 함께한 백승혜는 너울거리는 아일렛 장식이 여성미를 극대화한 화이트 원피스와 밀짚모자로 합을 이뤘다. 그런가하면 막내딸까지 스퀘어 프레임의 면 소재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사랑스러운 가족룩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새까만 스웨트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송호범과 블랙 슬리브리스와 쇼츠, 워커 모자를 쓴 백승혜의 날 선 커플룩부터 쨍한 초록색 피케이티셔츠와 블루진,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아이들의 색색의 의상이 합을 이룬 가족룩까지 옆집에 있을 법한 가족이라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백승혜 인스타그램, 송호범 트위터, 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