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 유역비 85주전에도 ‘커플룩’ 연결고리는 ‘통한 패션 취향’
- 입력 2015. 08.05. 17:06:0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송승헌이 11살 연하 중국 여배우 유역비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85주 전에도 함께 드레스업한 모습으로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송승헌에 비해 한참 어린 나이인 유역비는 성숙한 외모에 걸맞게 븨스티에 드레스부터 60년대 레이디라이크룩 실루엣의 클래식한 원피스까지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즐겨 송승헌의 연인이라는 사실에 어색함이 덜한 편이다.
보타이까지 맨 송승헌의 옆자리를 꿰찬 유역비는 와인색 비딩 장식과 새하얀 수술이 겹겹이 더해진 머메이드 실루엣의 븨스티에 드레스를 입어 블랙&화이트의 커플룩을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그레이톤 컬러블록이 가미된 슈트를 입은 송승헌의 스타일과 앙상한 쇄골과 긴 목을 강조한 오프숄더 네크라인의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은 유역비의 룩은 100% 일맥상통한다.
이처럼 레드카펫 위에 올라야할 것 같은 스타일 취향도 두 사람의 연결고리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유역비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