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혜, 바비인형이 살아 있네? 길거리 캐스팅 받은 '압도적 미모'
입력 2015. 08.05. 17:58:55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백승혜 송호범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백승혜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인형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아이가 셋인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또한 남편 송호범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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