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 유역비 결혼 상상자극 사진, 순백의 커플예복 & 블루 앤 화이트 피로연
- 입력 2015. 08.05. 18:22:1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송승헌과 유역비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송승헌이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참석 후 “어제만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는 발언이 다시 화제다.
유역비, 송승헌
송승헌은 76년생 올해 나이 40세라는 점을 고려할 때 유역비와의 열애설이 사실이라면 결혼을 생각해야할 나이다.
이에 송승헌과 유역비가 결혼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을 자극하는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과거 한 중국 패션지와 자수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와 화이트 슈트로 웨딩예복을 연출했다.
또 영화제 참석 직전 찍은 듯한 컷에서는 화려한 보석 장식의 스카이블루 드레스를 입은 유역비와 블랙 팬츠에 화이트재킷과 화이트 나비넥타이의 성장차림을 한 송승헌이 마치 결혼식 피로연을 앞둔 신혼부부인 듯한 상상을 불러일으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승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