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멋 포기 ‘육아룩’ 노후 행복만 기다리는 엄마 패션
입력 2015. 08.06. 08:48:43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육아에 허덕이며 무대 위 화려했던 시절을 완전히 내려놓은 엄마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이지현은 머리카락을 질끈 묶은 상태에서 면 소재 슬리브리스톱과 배기 핏 팬츠를 입거나 무릎까지 내려오는 오버사이즈 롱티셔츠와 7부 레깅스의 조합처럼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무채색 스타일을 유지한다.

여기에 화장기 전혀 없는 모습으로 캡모자를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신고 벗기 편안한 가벼운 스니커즈로 룩을 마무리해 육아로 인해 꾸밀 시간도 없이 바쁜 나날을 짐작케 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지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