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vs 이지현 극과 극 ‘아줌마 패션’ 결혼생활 행복지수 한눈에
입력 2015. 08.06. 09:35:24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자두와 이지현이 극과 극 아줌마 패션을 보이고 있다.

슬하에 자녀를 둔 이지현은 정신없는 육아를 짐작케 하는 무채색의 편안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반면 로맨틱한 목사의 부인이 된 자두는 무대 위에서 활동하는 시절보다 통통 튀는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두는 감색과 오렌지색 라인 장식이 가미된 화이트 컬러 7부 소매 톱과 데님 와이드팬츠를 입은 채 매니쉬한 레이스업 슈즈를 더하는가하면 레이스 장식의 흩날리는 빈티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보여 행복한 신혼생활을 상상하게 한다.

이에 반해 놀기 좋아하는 남편 탓에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는 이지현은 배기 핏 스웨트팬츠와 슬리브리스톱의 합,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오버사이즈 롱 티셔츠와 5부 레깅스의 조합처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스타일을 유지해 엄마들만의 육아 고충을 대변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지현, 자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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