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순백 웨딩드레스+청순 도자기 피부 '여신 강림'
입력 2015. 08.06. 09:54:4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이지현이 화제다.

이지현은 7살 연상의 훈남 회사원과 결혼했다. 결혼화보 속 이지현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자태를 뽐냈고, 훤칠한 이지현의 남편은 훈훈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지현은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육아로 인해 때 묻은 인생을 살고 있는 이지현은 여전한 청순 외모로 호응을 얻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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