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붕어빵 딸 공개... 똘망똘망 눈+귀염 애교 폭발 '우월 유전자'
입력 2015. 08.06. 11:07:47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이지현 딸이 화제다.

이지현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16개월의 딸과 생후 50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첫째 딸 서윤 양은 똘망똘망한 눈과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엄마 이지현과 판박이인 첫째 달은 귀여움 극치였다.

또한 아들 우경 군 역시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현은 "육아가 힘든 건 포기가 안 돼서다. 포기를 해서도 안 된다. 두 아이가 있지만 믿기지 않는다. 꿈 속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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