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타, 금발+펑키 파격 변신 “레이디가가 같아”
- 입력 2015. 08.06. 16:16:1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래퍼 치타가 신곡 ‘마이 넘버’로 컴백을 알린 가운데 티저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치타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 넘버’의 티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배경은 사방이 금색으로 도배된 네모난 큐브 속에 눈 변기 휴지 등의 소품들로 가득 채워져 그녀의 자유로운 4차원의 정신세계를 나타낸다.
그녀는 팝가수 레이디 가가와 니키 미나즈를 연상케 하는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펑키한 감성을 자아냈다. 또 체인이 프린팅된 톱과 쇼츠를 매치해 힙합 감성을 이끌어 낸 뒤 망사 소재의 힐을 매치해 특유의 ‘센 언니’ 느낌을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치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