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현 남편 복 없지만 딸 복 본 ‘슈퍼맘-베이비’ 패션
- 입력 2015. 08.06. 17:35:3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육아에 소홀한 남편 때문에 강제적 슈퍼맘이 됐다. 그러나 그녀를 꼭 닮은 딸과 최근 태어난 아들까지 자녀 복이 뒤따르면서 슈퍼맘인 이지현과 아이들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이지현의 딸은 부스스하게 자라나고 있는 머리를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채 크림색 멜빵바지부터 알프스 소녀 같은 다홍색 원피스, 옐로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톱과 새하얀 레깅스의 조합처럼 컬러풀한 의상을 즐기는 모습.
그런가하면 벌룬 팬츠를 레깅스 위에 받쳐 입고 감색 카디건을 걸친 엉뚱한 스타일까지 이지현이 연예계 활동 중 고수했던 여성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스타일과는 극과 극으로 다른 시원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지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