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위자료는? 강용석 “최소 1000억 원” 추정
입력 2015. 08.07. 11:11:1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는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이 이혼 요구를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위자료를 언급한 강용석의 발언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하드코어 뉴스깨기 코너에서는 두문 정치연구소 소장 이철희와 변호사 강용석이 출연해 MC 김구라와 함께 삼성 그룹의 후계구도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장녀 이부진 신라호텔 대표의 이혼 소송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웠다.

김구라는 이혼 소송에 따른 위자료에 대해 "정확히 금액이 어느 정도나 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강용석은 이혼 소송에 참여한 경험을 근거로 "못해도 1000억 원은 될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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