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우재 이혼소송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연봉은? 지난해 26억 1500만원
- 입력 2015. 08.07. 13:25:4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는 임우재(46)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이 이혼 요구를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부진의 연봉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31일 호텔신라가 공시한 201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부진 사장은 급여 및 상여금으로 총 26억1500만 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급여는 11억9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4.9%증가했고 상여는 14억1500만 원이다.
이는 2013년(30억900만 원)과 비교해 13..1% 줄어든 금액이다. 같은해 그녀는 특별상여금 등으로 14억 원을 받았다.
이 사장은 호텔신라 등기임원으로 현재 삼성 오너 일가 가운데 유일하게 연봉이 공개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