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소년’ 티아라 지연 ‘섹시’ 극과 극 ‘마린룩’ 꽂힌 아이돌
- 입력 2015. 08.07. 14:04:3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방탄소년단 뷔와 티아라 지연의 극과 극 감성이지만 콘셉트가 일치하는 마린룩 스타일이 주목된다.
뷔는 해군을 연상케 하는 정석대로 깨끗한 마린룩을 연출한 반면 지연은 보디라인에 완전히 밀착된 반짝이는 소재의 마린룩으로 농익은 분위기를 더한 것.
뷔는 오버사이즈의 새하얀 마린룩을 입고 검정 양말과 레이스업슈즈까지 깔끔하게 갖춰 입었고 지연은 블루와 레드라는 극단적인 컬로 조합의 의상으로 코스튬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