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윤아 ‘어셈블리’ 신여성 vs ‘마마’ 슈퍼맘 극과 극 패션
- 입력 2015. 08.07. 15:37:46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송윤아가 ‘어셈블리’와 전작 ‘마마’ 속 극과 극 패션을 보이고 있다.
KBS 2TV 드라마 ‘어셈블리’에서 엘리트 보좌관 최인경 역으로 변신한 송윤아는 뛰어난 능력과 까칠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국회 최고의 보좌관 모습으로 열연하고 있다.
이에 보좌관의 송윤아는 매니시한 스타일부터 여성스러운 오피스룩 등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의 파워 슈트 스타일로 날 선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반면,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마마’의 성공한 민화작가 한승희 역을 맡았던 송윤아는 느슨한 멋을 더한 캐주얼, 클래식, 럭셔리 룩 다양한 패션을 보였다.
시크하기보다는 고급스러운 프렌치시크 룩을 보인 점에서 어셈블리 송윤아 패션과는 차이가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2TV, MBC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