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날씨, 일부 소나기 그쳐... 잠시 시원했던 날씨 원상복구 '다시 열대야'
- 입력 2015. 08.07. 17:40:28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소나기가 그치고 해가 떴다.
7일 오후 3시 30분께부터 서울 등 일부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도 영서, 충남 내륙, 전남 내륙 곳곳에서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렸다.
오후 5시께 서울 일부 지역에 소나기는 그쳤으며, 비로 인해 시원했던 날씨가 다시 더워졌다. 이날 오후에는 기온 25도 이상이 유지되면서 곳곳에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