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삼다수골프대회 장수연, 우윳빛 피부 앳된 미모 '한 눈에 쏙'
입력 2015. 08.09. 13:49:43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KLPGA 장수연이 화제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2동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20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가 열렸다.

이날 장수연이 대회에 참가했다. 장수연은 1994년 생으로 앳된 외모에 우윳빛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KLPGA는 1978년 창립된 이래 지난 35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발전을 목적으로 브랜드 및 선수 홍보, 국내외 골프 정보 수집,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는 지난 4월 9일부터 시작돼 오는 12월 13일까지 열린다. 중계는 SBS골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진행된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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