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1호 공개 커플’ 태양-민효린 취향-감성은 극과 극
- 입력 2015. 08.09. 16:38:0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빅뱅 태양과 민효린이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데 있어서는 극단적으로 다른 취향을 보이고 있다.
최근 태양은 흑인들이 즐기는 레게머리로 변신했는데, 자잘하게 머리카락을 땋거나 땋은 머리를 풀어 부스스하게 하늘로 솟구친 자칫 우스꽝스러울 수 있는 스타일도 그만의 힙한 감성으로 소화하고 있다.
그런 그의 펑키한 감성을 따라가기에는 지나치게 내추럴한 민효린의 스타일이 비교된다.
민효린은 본연의 가르마를 그대로 탄 롱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데, 여타의 웨이브 없이 길게 머리카락을 늘어트린 상태에서 새하얀 반다나로 리본 장식을 만들거나 링귀걸이를 더하는 식으로 앙증맞은 포인트를 주는 모습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태양, 민효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