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셋째 맘 + 주부9단’ 아줌마 아닌 척 옷 입는 법
입력 2015. 08.09. 21:24:34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요원의 아이 엄마 같지 않은 스타일이 주목된다.

이요원은 새하얀 미니원피스에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블랙 블레이저를 걸치거나 쨍한 핑크빛 프린트가 그려진 블랙 크롭트톱과 살구색 하이웨이스트 와이드팬츠의 조합처럼 톡톡 튀는 멋을 더할 스타일을 연출한다.

그런가하면 목끝까지 단추를 채운 새하얀 롱셔츠와 진청색 스키니진에 가벼운 롱재킷을 걸치는 것으로 클래식한 아이템과 캐주얼한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하는 것으로 아이 엄마답지 않은 모습을 완성한다.

그러나 다소 애매한 밸런스의 아이템들이 스타일 완성도를 낮추는 점에서 아쉬움이 따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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