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슬리퍼 신고도 이기적인 다리길이 과시 ‘아이 엄마 맞아?’
입력 2015. 08.10. 09:25:42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윤혜진이 딸 엄지온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재이모 보러갔던 날. 그나저나 엄마 머리 다시 잘라말아 깊은 고민 또 시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윤혜진이 엄지온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혜진은 슬리퍼에 짧은 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과 딸 엄지온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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