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2세 뱅용이 '화가 포스 놀이패션' 그림 그리기 초집중
입력 2015. 08.10. 09:54:03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소유진이 유지태와 화가 놀이에 빠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소유진이 ‘일일 미술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유지태와 그림 그리기에 열중인 뱅용이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뱅용이는 깅업체크 패턴의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의 시원한 복장으로 그림에 그리기에 도취한 모습이다. 이뿐 아니라 또 다른 사진에는 ‘백주부’ 백종원의 집임을 인증하는 다양한 식재료들이 그려진 벽지와 놀고 있는 뱅용이의 뒷모습이 공개됐다.

그림을 그리는 것인지 아니면 아빠를 따라 요리를 하려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화이트셔츠와 카키 하프팬츠가 아이라기보다는 전문가다운 아우라가 배어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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