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딸 엄지온과 화려한 패션부터 포즈까지 ‘붕어빵’
- 입력 2015. 08.10. 10:05:44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엄지온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과거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지온 윤혜진”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혜진은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고 엄지온은 바로 옆 의자에 앉아 있다.
윤혜진은 검은 페도라에 흰색 반팔 티셔츠, 분홍색 바탕에 보라색 별 패턴이 들어간 화려한 무늬의 팬츠를 입고 있다.
또한 엄지온도 밀짚모자에 베이비 핑크 바탕에 진한 핑크 도트 무늬가 들어간 팬츠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과 딸 엄지온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