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아들 뱅용이의 그림여행 풀세트, 배낭 속 그림도구에 작업복까지
- 입력 2015. 08.10. 10:19:1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소유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지태와 함께 그림 그리기 놀이 중인 아들 뱅용이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뱅용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소유진과 백종원의 아들은 아빠를 닮아 생활 밀착형 요리에 자질을 보이게 될지 모르지만, 최근 사진 속에는 그림 놀이 중인 모습이 담긴 컷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특히 소유진이 ‘주영씨의 뱅용이 선물 한 보따리’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색칠전용 도화지, 칠판과 함께 베이지 리넨 팬츠와 앙증맞은 패턴의 화이트 셔츠의 세트업, 깅엄체크 의상에 네이비 야구모자가 마치 풀세트처럼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뱅용이는 엄마 소유진의 취향 탓인지 비비드 같은 자극적인 톤이 아닌 자연 친화적인 색감의 옷으로 콘셉트가 명확해 셀러브리티 키즈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