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남자의 독특한 복면 취향, 테러리스트 모방 패션
- 입력 2015. 08.10. 10:55:5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하지원의 열애남으로 거론되고 있는 대만 배우 진백림의 독특한 패션 취향이 열애설만큼이나 화제다.
진백림
진백림은 크고 진한 이목구비에 걸맞은 심플하지만 강한 남성미가 배어나오는 스타일이 담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특히 진백림은 스카프로 얼굴을 가리는 일명 복면 패션으로 마치 테러리스트 같은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배우들이 자신의 얼굴을 감추기 위해 야구모자와 선글라스를 애용하는 것과 같은 용도인지 아니면 자신만의 패션 아이템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그의 진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진 모습이 범상치 않는 포스를 풍긴다.
특히 옷마다 각기 다른 패턴의 스카프를 스타일링하는 세심함으로 복면 패션이 그의 상징임을 짐작하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진백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