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 교복 입고 동안+청순미 과시 ‘여신미모’
- 입력 2015. 08.10. 11:13:39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하지원이 청순미를 뽐냈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더위를 피하는 시간. 오하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지원은 교복을 입고 이어폰을 꼽고 미니 선풍기를 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지원은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가 섞인 세라복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원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오하나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