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19금 데일리룩, 노출 등급 에이플러스 ‘섹시 마녀 현아표 패션’
입력 2015. 08.10. 14:36:24

현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섹시 아이돌 현아가 무대 위 과감한 퍼포먼스를 떠올리게 하는 19금 수위 노출 코드의 데일리룩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다.

현아는 무대 위에서 뭔가에 홀린 듯한 섹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의 춤을 보여준다. 그러나 일상에서는 데님을 기본으로 한 심플한 스타일로 일관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런 그녀지만 때로는 섹시 마녀 같은 모습의 무대 위 아우라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데일리룩을 시도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비키니를 연상하게 하는 하이웨이스트 쇼츠에 비비드블루와 핑크의 타탄체크 후드집업점퍼를 입고 화이트 야구모자와 발목양말에 스니커즈를 신어 섹시와 스포츠를 조합한 섹시 스포티룩을 연출했다. 또 실제 비키니 패션에서는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난 옐로 브라에 데님쇼츠를 단추를 풀고 입어 현아표 섹시룩을 완성했다.

이처럼 해변이나 피트니스센터 같은 공간에서 어울릴법한 패션 외에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에서도 노출 코드가 극대화된 패션을 공개했다.

타탄체크 셔츠 안에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민소매 화이트티셔츠를 입어 가슴의 2/3를 드러내거나, 원숄더 티셔츠를 입어 한쪽 어깨를 노출하는 등 일상적인 듯 전혀 일상이지 않은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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