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꽃보다 더 빛나는 우월 미모 ‘시들지 않는 꽃’
- 입력 2015. 08.10. 15:05:35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임지연이 러블리한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받침. 시들지 않는 꽃”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지연운 분홍, 빨강, 흰색의 꽃이 섞여있는 화관을 쓰고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은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흰 피부로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현재 MBC ‘섹션TV-연예통신’ MC로 활약하고 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