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타투, 29금으로 수위 높인 현아표 노출의 완성 “보일 듯 말 듯”
- 입력 2015. 08.10. 15:05:4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현아가 네 번째 솔로 미니음반 ‘에이플러스’ 발표를 앞두고 공개한 트레일러 영상에서 어깨에 새긴 타투가 공개돼 화제다.
현아
‘현아 타투’가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타투는 앙증맞은 미키에서 커다란 문양까지 여러 개가 몸 곳곳에 산발적으로 있는 서인영과 달리 목 뒤 바로 아래에 두 줄로 영어 글귀를 새긴 엣지있는 심플함이 매력이다.
현아는 평소에 티셔츠와 쇼츠의 스타일링을 즐겨해 좀처럼 이 영문 타투를 볼 수 없다. 그러나 비키니나 어깨가 드러난 디자인의 상의를 입을 때만 볼 수 있어 더 호기심을 자극한다.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님쇼츠에 스포츠브라톱을 입은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타투를 공개했다. 또 가는 브래지어 끈과 가는 글씨체의 영문 타투가 조화를 이루는 트레일러 영상 속 뒷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