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림 하지원 ‘여행 커플룩’ 감성코드 일치 수준
입력 2015. 08.10. 16:42:58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대만 배우 진백림과 하지원의 열애설에 대한 아시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진백림과 하지원은 각자의 SNS를 통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와 두 사람이 여행지에서 택하는 스타일 취향이 주목된다.

커다란 오렌지색 꽃 패턴이 가미된 청록빛 셔츠의 단추를 과감하게 푼 채 이너웨어로 망사 소재의 화이트톱을 입은 진백림과 아일렛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7부 원피스에 라피아햇을 더한 하지원의 보헤미안적은 분위기도 일맥상통한다.

그런가하면 느슨한 사이즈의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침대 위에서 조식을 즐기는 진백림과 새하얀 스웨트셔츠와 블랙쇼츠를 입은 하지원의 모습도 화이트&블랙이라는 점에서 닮았다.

이 밖에도 여러 개의 머플러를 샌드색 티셔츠와 블랙 스키니진 조합 위에 걸거나 속이 살짝 비추는 시어 소재가 덧입혀진 딸기우유색 롱원피스와 챙이 넓적한 라피아햇을 쓴 하지원의 평온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느낌을 살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진백림, 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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