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초근접 셀카에도 모공하나 없는 꿀피부 ‘인형 아냐?’
입력 2015. 08.11. 11:18:36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서유리가 완벽한 피부를 뽐냈다.

서유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엄마야 핵 졸림 어제 차에서 너무 자버려서 집에서 못자고 밤새 뒹굴뒹굴. 오늘 케이본부 ‘시간을 달리는 티비’ 녹화 날이에요. 무사히 끝나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차에 누워서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모공이나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하고 흰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유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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