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근황, 영화 촬영장서 변함없는 미모 과시 ‘눈길’
입력 2015. 08.11. 12:24:3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전 멤버 소희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영화 ‘부산행’(연상호 감독) 관계자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희. 다리 길이 좀. 비율 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기차를 뒤로 한 채 스태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소 피곤한 듯 해도 여전히 상큼한 미소와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소희가 출연하는 ‘부산행’은 이상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뒤덮은 재난 상황 속에서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소희 외에도 공유 마동석 정유미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부산행’ 관계자 개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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