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무성의 인터뷰 논란 '옷'에도 반영?
입력 2015. 08.11. 12:38:19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박형식의 여러 매체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보인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평소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옷차림도 그의 성격을 대변하는 부분이다.

박형식은 느슨하게 떨어지는 무늬없는 핑크색 스웨트셔츠와 물청색 데님 스트레이트팬츠의 조합이나 패턴감이 살아있는 스웨터와 스키니진의 합, 새하얀 티셔츠와 카디건의 만남처럼 군더더기 없이 편안할 수 있는 스타일을 고수했다.

여기에 여타 90년생 아이돌 출신 배우들과 달리 액세서리나 멋 부릴 요소 전혀 없는 룩으로 지나치게 심심하게 비춰지기도 했다. 평소 달달하고 선한 인상의 캐릭터로 사랑받아왔던 그가 이번 논란을 어떤 식으로 수습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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