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대륙 여신 강림한 ‘기품+우아’ 드레스 자태
입력 2015. 08.12. 09:11:0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홍수아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의 드레스 자태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달 16일 개최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아름다운 화이트 드레스로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그녀는 섬세한 레이스로 짜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한쪽으로 넘긴 머리와 은은한 미소까지 더해져 우아함의 극치를 표현했다.

같은 달 29일 열린 영화 '원령' 언론시사회에서는 중국에서의 인기를 입증하는 듯 화이트 치파오 의상을 선택해 명실상부 ‘중국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같은 색상의 화려한 보석이 달린 오픈토 힐을 더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며 농익은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어 영화 '원령' VIP 시사회에서는 한쪽 어깨를 은밀하게 드러낸 레드 원피스로 농익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베이지색 스트랩 힐를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미한 섹시한 원피스 룩을 완성했다. 또 5:5가르마를 탄 반 묶음 헤어스타일로 중국의 미인도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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