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아 판빙빙 외모 합치도 100%, 중국대륙 천하통일 미모? ‘어색함까지 만렙’
- 입력 2015. 08.12. 09:11:2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홍수아가 지난 11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서유리와 함께 출연해 중국에서의 배우 생활에 대해 밝혀 화제다.
홍수아, 판빙빙
추자현이 회당 1억 원을 받는 대스타지만 자신은 아직 아기 수준이라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추자현의 개성 있는 외모와 달리 중국배우 판빙빙과 흡사한 홍수아의 외모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 대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판빙빙은 지난 2011년 장동건 오다기리조와 함께 영화 ‘마이웨이’에 출연해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판빙빙과 홍수아는 카메라 각도에 따라 외모 합치도가 달라지기는 하지만, 뾰족한 턱 선과 과장되게 큰 눈이 비슷해 둘 다 성형논란이 끊임없이 일고 있다. 특히 홍수아는 화장에서 패션까지 판빙빙과 유사해 ‘판빙빙 효과’ ‘판빙빙 특수’라는 평이 따라다니고 있다.
화장품 광고 촬영으로 보이는 듯한 사진에는 가운데 가르마를 하고 곱게 빗어 뒤로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골드 드레스를 입은 판빙빙의 헤어스타일과 똑같다. 여기에 귀걸이 팔지 반지까지 골드로 치장해 화려함을 더한 판빙빙과 왕관을 쓴 홍수아의 모습이 마치 도플갱어처럼 똑 닮았다.
이뿐 아니라 시상식에 참가한 상황인 듯한 사진 속에서 드레이프 실루엣 네크라인 사이로 가슴골이 드러난 홍수아의 드레스와 깊게 파인 V네크라인에 주름으로 우아함을 더한 판빙빙의 드레스가 새빨간 레드 컬러까지 똑같아 섬뜩한 느낌마저 든다.
각 나라마다의 취향이나 트렌드를 고려한다면 헤어나 패션이 닮을 수는 있지만, 홍수아와 판빙빙은 우연이라기에는 복제품을 보는 듯 똑같아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홍수아, 판빙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