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치명적인 고양이 눈매+도자기 피부 과시 ‘인형 아냐?’
- 입력 2015. 08.12. 10:25:33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서유리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서유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엄마야 핵 졸림 어제 차에서 너무 자버려서 집에서 못자고 밤새 뒹굴뒹굴. 오늘 케이본부 ‘시간을 달리는 티비’ 녹화 날이에요. 무사히 끝나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차에 누워서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하얗고 깨끗한 피부에 고양이 같은 눈매를 자랑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유리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