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 여자 유역비, 10조 자산가 집안 소녀의 과거=현재 방부제 미모
- 입력 2015. 08.12. 12:53:2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송승헌과 유역비가 열애 인정 후 12일 첫 중국 한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유역비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는 유역비는 중국을 대표하는 청순미인으로 2002년 데뷔해 지금까지 줄곧 주연 자리를 놓치지 않고 주연급으로 활동해왔다. 무엇보다 배우로서 유명세 못지않게 10조원 자산가로 알려진 중국 23위 부자 아버지 때문에 더욱 관심이 뜨겁다.
이 같은 유복한 가정환경 때문인지 팬이 개설한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어린 시절 사진에서 남다른 귀티가 흐르는 것은 물론 20년이 훌쩍 지난 현재 모습과도 흡사해 ‘방부제 미모’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에 머리장식까지 갖춘 유역비 어린시절과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전통 의상에 세심하게 조각된 헤어장식을 한 현재 모습이 세월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또 드레시한 블랙 코트에 납작한 헤드와 챙의 모자를 쓴 성장차림의 어린시절 유역비와 비슷한 디자인의 파나마햇을 쓴 현재 모습이 새침한 표정까지 똑 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역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