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정 18초 변신 ‘하와이안 서핑룩’ 3종 세트, 형광컬러‧나염‧에스닉 블라우스
- 입력 2015. 08.12. 14:43:5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18초’에서 봉만대 감독이 김희정과 촬영한 18초 영상이 화제다.
김희정
봉만대 감독은 이날 ‘김희정의 발가락신’을 실검에 올리며 19금 영화 아티스트로서 저력을 보여줬다. 이 영상의 주인공이기도 한 김희정은 최근 종영한 KBS2 ‘후아유-학교2015’(이하 후아유)를 통해 10대가 선호하는 쿨한 여자의 상징으로 인기를 끌었다.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봉만대 감독의 ‘18초’ 영상에서의 섹시한 느낌과 ‘후아유’ 속 쿨한 캐릭터가 모두 녹아든 서핑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올인원슈트를 입고 바다 한가운데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과 형광그린 컬러의 헐렁한 반소매티셔츠에 화이트쇼츠를 입은 사진을 올려 서핑에 빠진 심경을 표현했다. 또 색색의 화려한 나염 티셔츠와 핑크 비키니쇼츠를 입어 서핑보드를 들고 금방이라도 바다로 뛰어들 듯한 차림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뿐 아니라 이국적인 에스닉 블라우스에 하이웨이스트 데님쇼츠를 입은 쿨섹시룩으로 여행객의 여유로운 모습을 담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