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코믹+엽기 셀카 ‘코털이 자라 머리카락’
입력 2015. 08.12. 17:49:50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배우 신소율이 코믹한 셀카를 공개했다.

과거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털이 자라서 머리카락이 되었다. 심심한 토요일 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옆 머리카락을 콧구멍에 넣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따. 신소율은 진지하면서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소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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