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태양-민효린 ‘슈퍼 꼬마 커플’ 인증 연인코드 더한 ‘화이트셔츠’
- 입력 2015. 08.12. 22:17:3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빅뱅 태양과 민효린이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다 입체적이지만 작은 키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작은 키도 옷으로 커버하는 점도 닮았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의 한가로운 시간을 즐기는 태양과 민효린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새하얀 셔츠와 티셔츠로 커플인 듯 아닌 듯 합을 이루고 있다.
민효린은 긴 머리를 흩날리며 단추를 한두 개 자연스럽게 푼 화이트셔츠 차림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살렸고, 쨍한 살구색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는 오버사이트 화이트톱을 입어 통통 튀는 느낌을 극대화했다.
태양 역시 보디라인 장점인 입체적인 상체를 강조하기 위해 단추를 여러 개 풀고 소매까지 걷어 올린 화이트셔츠 룩을 연출하면서 민효린과 서로 다른 장소이지만 합을 이루는 모습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태양, 민효린 인스타그램]